시골길 - 임성훈


내가 놀던 정든 시골길
소달구지 덜컹대던 길
시냇물이 흘러내리던
시골길은 마음의고향

눈이오나 바람 불어도
포근하게 나를 감싸는
나어릴때 친구 손잡고
노래하며 걷던시골길

아~~ 지금도.
아~~ 생각나.

내가놀던 정든 시골길
소달구지 덜컹대던 길
시냇물이 흘러내리면던
시골길은 마음의고향

아~~ 지금도.
아~~ 생각나.

내가놀던 정든 시골길
소달구지 덜컹대던 길
시냇물이 흘러내리던
시골길은 마음의고향





시골길 - 임성훈

[출처] 시골길 - 임성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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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개성상인 | 2009/01/05 19:10 | 기본테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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